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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베로니카방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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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재활팀김연진 작성일19-09-28 20:21 조회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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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는 듯했던 더위가 무색하게 이제 아침저녁으로는 제법 쌀쌀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가을이 코앞으로 다가왔다는 이야기겠죠?

문화의 계절 또는 독서의 계절 이라고 하는 가을을 맞아

우리 베로니카 이용인 분들과 함께 아산시중앙도서관을 다녀왔습니다.

'고요함', '칸막이 책상', '빼곡한 책', '공부' 등 의 여러 단어들이 떠오르는 도서관.

이곳 도서관에 처음 방문한다는 우리 이용인분들도

왠지 어려운 곳이라는 생각이 앞서는지 무척 조심하는 모습이였습니다.

그렇지만 막상 도서관에 들어서자 걱정과는 달리 자유분방한 분위기에 조금씩 표정이 밝아지던 이용인분들^^.

사실 요즘의 도서관은 다채로운 문화 활동을 즐기기에 적합한 장소이기도 합니다.

간식과 담소를 나누며 책을 읽기도 하고, PC로 웹서핑을 하거나 DVD를 골라 영화 감상을 하는 공간,

자유롭게 책을 골라 누워서 편하게 독서를 할 수 있는 공간, 소소한 만들기 및 전시 공간까지..

꼭 독서가 아니어도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도서관이 우리 이용인분들에게는 신기하고 흥미롭게 느껴지는듯 합니다.

좋아하는 그림책을 한가득 골라 읽어 보고, 책 읽기가 지루해질 때 쯤엔 DVD룸에서 영화감상도 해봅니다.

그것도 지루해지면 작은 과자 한봉지를 나누어 먹으며 북카페에서 담소를 나누기도 하구요.

이렇게 도서관에서의 활동을 마무리 하고, 다시 방문하기를 기약하였습니다.

여러분들도 가족, 친구들과 가까운 도서관에 방문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글/사진  성모복지원 재활사업팀 김연진 6512022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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